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쇼핑몰 PG 결제 정기결제 매달 같은 날 자동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구성부터 같이 봐 드립니다.

정기배송이나 구독 상품을 매달 손님께 따로 결제받고 계시다면, 몰에 정기결제 시스템만 갖춰져 있으면 한 번 등록한 카드로 자동 결제되는 정기결제를 베스트페이가 세팅해 드립니다.

태블릿으로 온라인 업무를 확인하는 여성 — 쇼핑몰 PG 결제 정기결제 매달 같은 날 자동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구성부터 같이 봐 드립니다.
BESTPAYPG결제 정기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손님은 처음 한 번만 카드를 등록합니다

    첫 결제 때 카드를 등록해 두면 이후에는 손님이 따로 인증하지 않아도 정해진 날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2. 정기결제는 따로 심사를 거칩니다

    정기결제는 일반 결제와 성격이 달라 별도 심사가 붙는 경우가 많고, 상품 구성과 해지 안내를 함께 봅니다.

  3. 결제일 실패에 대비해 재결제 길을 둡니다

    카드 한도나 유효기간 문제로 결제일에 실패하면 다시 결제하거나 카드를 바꾸도록 안내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정기결제는 손님이 처음 한 번만 카드를 등록합니다

매달 같은 상품을 보내 드리는 정기배송이나 일정 기간마다 이용료를 받는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손님께 매번 결제 링크를 보내고 결제를 기다리는 일이 생각보다 큰 부담이 됩니다. 손님도 번거롭고, 결제를 깜빡하면 배송이 밀리고, 사장님은 누가 결제했는지 하나하나 확인해야 합니다.

정기결제는 이런 수고를 덜기 위한 방식입니다. 손님이 처음 한 번 카드를 등록해 두면 이후에는 정해진 날마다 자동으로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흐름은 이렇습니다. 손님이 구독을 신청하면서 결제창에서 카드 정보를 넣고 본인 인증을 마칩니다. 그러면 PG는 그 카드로 다음 결제를 할 수 있는 열쇠 같은 정보를 만들어 쇼핑몰에 넘겨줍니다. 카드 번호를 쇼핑몰이 직접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PG가 안전하게 보관하고 쇼핑몰은 그 열쇠만 들고 있는 셈입니다.

결제일이 되면 쇼핑몰이 이 열쇠로 결제를 요청하고, 손님은 따로 인증하지 않아도 결제가 끝납니다. 사장님은 이 열쇠가 어느 손님의 어느 구독에 묶여 있는지만 잘 관리하시면 됩니다.

이 방식 덕분에 손님은 매달 결제를 챙기지 않아도 되고, 사장님은 결제일에 맞춰 상품을 준비하기만 하면 됩니다. 결제가 끝나면 손님에게 결제 알림이 가고 관리자 화면에도 일반 결제와 똑같이 기록됩니다. 정산도 계약한 주기에 맞춰 들어옵니다.

매달 수십 명의 손님에게 결제 링크를 보내던 일이 사라진다고 생각하시면 정기결제가 주는 편리함이 얼마나 큰지 금방 느끼실 수 있습니다. 결제가 끊기지 않으니 손님도 구독을 이어 가기 쉬워지고, 매달 들어올 매출을 미리 가늠할 수 있어 재고와 인력 계획을 세우기도 훨씬 편해집니다.

정기결제는 일반 결제와 따로 심사를 거칩니다

정기결제는 손님이 결제할 때마다 직접 인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일반 결제와 성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쇼핑몰 PG 계약을 맺었더라도 정기결제는 별도로 심사를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사에서는 주로 어떤 상품을 얼마 간격으로 결제하는지, 손님이 언제든 해지할 수 있는지, 결제 금액과 결제일을 손님에게 분명하게 알리는지를 살펴봅니다.

손님 동의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손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당연히 알고 싶은 내용들이라, 심사 준비가 곧 손님 신뢰를 쌓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내용은 쇼핑몰 화면에 잘 드러나 있으면 됩니다. 구독 신청 화면에 결제 금액과 결제 주기, 첫 결제일과 다음 결제일, 해지하는 방법이 적혀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이용약관과 환불 규정에도 구독 상품에 맞는 내용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빠진 부분이 있다면 구독 화면을 저희가 함께 보면서 채워 드립니다. 사장님이 혼자 조항을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쇼핑몰 문구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실제로 운영하실 방식에 맞게 적는 편이 나중에 손님 문의에 답하기도 쉽습니다.

심사 기간은 상품과 쇼핑몰 상태에 따라 달라서 미리 날짜를 정해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구독 상품 출시일이 정해져 있다면 일정에 여유를 두고 연락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일반 결제를 먼저 열어 첫 구매는 받고, 정기결제는 심사가 끝나는 대로 붙이는 식으로 진행하는 쇼핑몰도 많습니다.

어느 순서가 맞을지는 출시 계획을 들어 보고 함께 정해 드립니다. 심사는 거칩니다. 진행 상황은 중간중간 알려 드리니 기다리시는 동안 구독 화면을 다듬어 두시면 됩니다.

결제일에 실패하면 다시 결제하는 길을 열어 둡니다

정기결제를 운영하다 보면 결제일에 결제가 실패하는 손님이 반드시 생깁니다. 카드 한도가 모자라거나, 카드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손님이 카드를 해지하고 새로 발급받은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일반 결제라면 손님이 그 자리에서 다른 카드로 바꾸면 되지만, 정기결제는 손님이 결제 화면을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실패해도 손님은 모르고 지나가기 쉽습니다.

손님은 구독이 이어지는 줄 알고 있는데 상품이 오지 않으면 그때서야 연락이 오고, 그 사이 손님 마음은 이미 상해 있기 쉽습니다.

그래서 정기결제에는 실패한 뒤의 흐름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패하면 손님에게 바로 알리고, 카드를 바꾸거나 다시 결제할 수 있는 화면으로 안내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쇼핑몰에 따라서는 며칠 뒤 같은 카드로 한 번 더 결제를 시도하도록 설정해 두기도 합니다.

몇 번까지 다시 시도할지, 그동안 배송은 어떻게 할지는 상품 성격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식품처럼 날짜가 중요한 상품이라면 재시도 간격을 짧게, 그렇지 않다면 조금 여유 있게 잡는 식입니다.

손님에게 보내는 실패 안내는 짧고 분명할수록 좋습니다. 결제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는 말, 카드를 바꾸는 방법, 언제까지 바꾸면 다음 배송에 맞출 수 있는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손님이 카드를 바꾸면 새 카드로 다시 등록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실패 손님을 그대로 두면 구독이 조용히 끊기니, 관리자 화면의 정기결제 실패 내역을 결제일마다 한 번씩 훑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실패 손님에게 먼저 연락을 드리면 생각보다 많은 분이 카드를 바꿔 구독을 이어 갑니다.

해지와 가격 변경은 손님에게 미리 알립니다

정기결제 손님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원할 때 쉽게 그만둘 수 있느냐입니다. 해지 방법이 숨겨져 있거나 복잡하면 손님은 불안해하고, 결국 카드사에 결제 이의를 제기하는 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버튼 몇 번으로 해지할 수 있게 해 두고, 해지하면 언제부터 결제가 멈추는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시면 손님도 안심하고 구독을 시작합니다.

해지가 쉬운 쇼핑몰이 오히려 오래 가는 손님을 얻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일시 정지 기능을 두는 쇼핑몰도 있습니다.

구독 가격을 올리거나 무료 체험 기간이 끝나 유료로 넘어갈 때는 손님에게 미리 알려야 합니다. 이런 경우 사전에 알리도록 정한 규정이 있으니 공정거래위원회 안내에서 우리 상품에 해당하는 내용을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알림은 결제일보다 넉넉하게 앞서 보내고, 바뀌는 금액과 적용 날짜, 원하지 않으면 해지하는 방법을 함께 적으시면 됩니다.

미리 알리는 한 통의 문자가 나중의 분쟁을 막아 줍니다. 보낸 알림은 기록으로 남겨 두시면 혹시 모를 문의에도 차분히 답하실 수 있습니다.

해지한 손님의 남은 기간을 어떻게 처리할지도 미리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이미 결제한 기간은 끝까지 이용하게 할지, 남은 기간만큼 부분 환불을 해 드릴지는 상품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어느 쪽이든 이용약관과 환불 규정에 적어 두고 그대로 지키시면 됩니다.

부분 환불을 해 드리는 경우에는 해당 결제 건을 찾아 금액만큼 부분취소로 처리하면 되니, 방법은 개통 때 함께 익혀 두시면 됩니다. 해지와 환불 처리를 몇 번 해 보시면 손님 문의가 와도 금방 답하실 수 있게 됩니다.

정기결제를 열기 전에 상품 구성을 함께 봅니다

정기결제가 모든 상품에 어울리는 것은 아닙니다. 손님이 매달 비슷한 양을 쓰는 소모품이나 식품, 정해진 주기로 이용하는 서비스처럼 반복이 자연스러운 상품일수록 정기결제의 장점이 살아납니다. 반대로 손님마다 구매 간격이 크게 다른 상품이라면 정기결제보다 재구매를 쉽게 해 주는 쪽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상담 때 상품을 보면서 정기결제가 맞는지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정기결제가 어울리지 않는 상품이라면 굳이 무리해서 열지 않으셔도 됩니다.

구독 상품을 설계할 때는 결제 주기와 결제일, 첫 결제를 언제 할지를 먼저 정합니다. 매달 같은 날에 결제할지, 손님이 신청한 날을 기준으로 할지, 첫 달은 할인해 드릴지 같은 것들입니다. 이 결정에 따라 쇼핑몰 화면과 안내 문구, 정산 흐름이 모두 달라지니 처음에 한 번 정리해 두시면 뒤가 편합니다.

정해 두신 구성은 신청서에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나중에 구성을 바꾸시면 손님 안내도 함께 고쳐야 하니 처음에 차분히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정기결제 수수료와 정산 조건은 일반 결제와 다르게 정해질 수 있고, 모두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정기결제 세팅은 몰 쪽에 정기결제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면 가능하니, 쇼핑몰 주소와 구독 상품 구상을 들려주시면 가능한 길을 처음부터 같이 그려 드리겠습니다.

아직 구상 단계여도 괜찮으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정기결제를 준비하실 때 이것만 챙겨 두세요

  • 구독 신청 화면에 금액과 주기, 결제일, 해지 방법을 분명히 적어 둡니다
  • 정기결제는 일반 결제와 따로 심사를 거치니 출시 일정에 여유를 둡니다
  • 결제일 실패에 대비해 손님 알림과 카드 변경 화면을 마련해 둡니다
  • 가격 변경이나 유료 전환은 결제일보다 넉넉하게 미리 알립니다

쇼핑몰 PG 결제 정기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정기결제를 하려면 손님 카드 번호를 쇼핑몰이 보관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카드 번호는 쇼핑몰이 아니라 PG가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손님이 처음 카드를 등록하면 PG가 그 카드로 다음 결제를 할 수 있는 열쇠 같은 정보를 만들어 쇼핑몰에 넘겨주고, 쇼핑몰은 결제일마다 이 정보로 결제를 요청합니다. 쇼핑몰 쪽에 카드 번호가 남지 않으니 보안 부담도 크게 줄어듭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이 정보를 손님 구독과 잘 묶어 두고, 결제일에 맞춰 결제가 요청되도록 설정하는 것입니다. 빌더 쇼핑몰이라면 플랫폼의 정기결제 기능이 이 과정을 맡아 주는 경우가 많고, 직접 개발한 쇼핑몰이라면 연동 작업이 들어갑니다. 어느 쪽인지 알려 주시면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쇼핑몰 PG 계약이 있으면 정기결제도 바로 쓸 수 있나요?

보통은 바로 쓸 수 없고 정기결제는 따로 심사를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이 결제할 때마다 인증하지 않는 방식이라 어떤 상품을 얼마 간격으로 결제하는지, 해지 방법이 분명한지를 별도로 살펴보기 때문입니다. 일반 결제가 열려 있어도 정기결제는 신청을 따로 넣으셔야 합니다. 신청할 때 구독 상품의 결제 주기와 금액을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심사에 필요한 쇼핑몰 화면과 약관 문구는 저희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구독 상품 출시일이 정해져 있다면 일정에 여유를 두고 연락 주세요. 일반 결제로 먼저 판매를 시작하고 정기결제는 심사가 끝나는 대로 붙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좋을지는 출시 일정을 듣고 함께 정해 드립니다.

정기결제일에 손님 카드 한도가 모자라면 어떻게 되나요?

그날 결제는 실패로 남고, 손님은 결제 화면을 보고 있지 않으니 모르고 지나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실패하면 손님에게 바로 알리는 흐름을 미리 만들어 두셔야 합니다. 카드를 바꾸거나 다시 결제할 수 있는 화면으로 안내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알림에는 카드를 바꾸는 화면으로 바로 가는 길을 함께 넣어 두시면 좋습니다.

쇼핑몰에 따라 며칠 뒤 같은 카드로 한 번 더 결제를 시도하도록 설정해 두기도 합니다. 몇 번까지 다시 시도할지, 그동안 배송을 어떻게 할지는 상품 성격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관리자 화면의 정기결제 실패 내역을 결제일마다 확인하시면 구독이 조용히 끊기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손님이 카드를 바꾸면 정기결제를 처음부터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구독을 처음부터 다시 신청할 필요는 없고, 결제 카드만 새로 등록하면 됩니다. 마이페이지 같은 곳에 결제 카드를 바꾸는 화면을 마련해 두면 손님이 직접 새 카드를 넣고 인증을 마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결제일부터 새 카드로 결제가 이어집니다. 예전 카드 정보는 더 이상 쓰이지 않으니 손님께 따로 지워 달라고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손님이 카드를 새로 발급받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생깁니다. 유효기간이 지나거나 분실로 재발급을 받는 경우입니다. 카드 변경 화면을 찾기 쉬운 곳에 두고, 결제 실패 알림에도 이 화면으로 가는 길을 함께 넣어 두시면 손님이 헤매지 않습니다. 카드 변경을 도와 달라는 문의가 오면 그 화면 위치만 알려 드려도 대부분 바로 해결됩니다.

구독 가격을 올리려면 손님에게 어떻게 알려야 하나요?

가격을 올리거나 무료 체험이 유료로 넘어갈 때는 결제일보다 넉넉하게 앞서 손님에게 알리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 미리 알리도록 정한 규정이 있으니 공정거래위원회 안내에서 우리 상품에 해당하는 내용을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알리지 않고 바뀐 금액이 결제되면 분쟁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알림에는 바뀌는 금액과 적용되는 날짜, 원하지 않으면 해지하는 방법을 함께 적으시면 됩니다. 문자나 이메일처럼 손님이 확실히 볼 수 있는 방법을 쓰시고, 보낸 기록은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알림을 받은 손님이 해지를 원하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면 됩니다. 안내 문구는 상담 때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가격을 올리는 이유를 한 줄 덧붙이시면 손님이 더 너그럽게 받아들입니다.

구독을 해지한 손님에게 남은 기간만큼 환불해 줘야 하나요?

남은 기간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상품 성격과 쇼핑몰 규정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이미 결제한 기간은 끝까지 이용하게 하고 다음 결제만 멈추는 방식도 있고, 남은 기간만큼 나눠 환불해 드리는 방식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이용약관과 환불 규정에 미리 적어 두고 그대로 지키시면 됩니다. 손님마다 다르게 처리하면 오히려 분쟁의 씨앗이 됩니다.

부분 환불을 해 드리는 경우에는 해당 결제 건을 찾아 금액만큼 부분취소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법에서 정한 청약철회 기준이 적용되는 상품도 있으니 규정을 정할 때 함께 확인해 두세요. 처리 방법은 개통 때 직접 해 보시도록 도와드립니다. 해지 문의가 오면 남은 기간과 환불 금액을 먼저 알려 드리세요.

빌더 쇼핑몰에서도 정기결제를 열 수 있나요?

쓰시는 빌더가 정기결제 기능을 지원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빌더마다 구독 상품을 만드는 기능이 기본으로 들어 있는 곳도 있고, 추가 기능을 붙여야 하는 곳도 있고, 아직 지원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같은 빌더라도 요금제에 따라 쓸 수 있는 기능이 다르기도 합니다.

쇼핑몰 주소와 쓰시는 빌더를 알려 주시면 정기결제를 붙일 수 있는 길이 있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베스트페이 정기결제 세팅은 몰 쪽에 정기결제 시스템이 갖춰져 있을 때 가능합니다. 구독 상품 구상을 미리 들려주시면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 지금 쓰시는 요금제와 추가 기능 목록을 함께 알려 주시면 더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임대형 빌더라면 몰을 복제해 PG를 붙이고 승인 뒤 옮겨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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